어떤 닛코 투어를 예약할까?
도쿄 출발 버스 당일 투어가 가성비가 가장 좋습니다. 전체 약 10시간으로 가이드와 함께 도쇼구, 게곤 폭포, 주젠지 호수를 돕니다. 신사 입장료와 점심이 포함되는지 확인하세요. 가장 저렴한 상품에서는 별도입니다.
프라이빗 투어는 승용차나 미니밴을 이용해 그룹당 요금은 더 높지만, 들를 곳(다모자와 고요테이, 간만가후치, 아케치다이라 로프웨이)을 고르고 호텔에서 출발할 수 있습니다. 3명 이상이면 버스 투어와 비슷한 가격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
이미 닛코에 계신가요? 세계유산 지구 가이드 워킹, 삼나무 가로수길을 달리고 야외에서 말차를 마시는 전기자전거 투어, 도부닛코역에서 교환하는 도쇼구 입장권이 있습니다.
예약 팁
- 10월과 11월 초순에는 적어도 1주일 전에 예약하고, 이로하자카의 정체로 투어가 늦어질 수 있음을 염두에 두세요.
- 대부분의 투어는 7시 30분~8시 30분쯤 도쿄역, 신주쿠역, 긴자역 부근에서 모입니다.
- 걷기 편한 신발을 신으세요. 도쇼구에는 자갈길과 돌계단이 많습니다.
